페이퍼비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는 일상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경험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유행을 따라가는 형태가 '멋진' 건축보다는 공간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잘된' 건축을 만들고자 합니다. 큰 것보다는 작은 것을, 새로운 것보다는 오래된 것에 관심을 갖고, 복잡함보다는 단순함을, 화려함보다는 세련됨을, 원색적이지 않지만 인상적임을 추구합니다.
페이퍼비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는 2004년부터 쌓아온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2019년 개소하여 배상범, 이선경 두 명의 소장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people
배 상 범   I  대표, 소장

페이퍼비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대표, 소장
아뜰리에페이퍼 건축사사무소 소장
대한민국건축사,저자
대한건축학회 정회원
시건축에서 다양한 종류와 스케일의 건축을 실무책임자로 경험하였고, 창조공간에서 소규모의 주거, 근린생활시설의 건축을 총괄책임자로 경험하였습니다. 이태원 단독주택, 양평 전원주택, 판교 타운하우스, 청라 단독주택 단지, 마포 상가주택 등 다양한 규모의 주거시설과 논현동, 청담동, 한남동, 문래동, 이태원동(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등 도심지에 업무 및 근린생활시설을 설계하였고, 건축의 경험이 설계와 감리에만 국한되는 것에 아쉬워하다 1년여간 현장에 머물며, 직접 설계한 건축물을 시공하기도 했습니다.  2010년에는 저서 '건축에 묻고 건축에 말하다'를 출간하였습니다.  2019년 페이퍼비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paper.B)를 설립하였고, 프로젝트의 기획, 건축설계, 인테리어설계, 리모델링설계, 시공과정의 전 영역을 통합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 선 경   I  파트너, 소장
페이퍼비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파트너, 소장
이뎀건축과 디앤디건축에서 다양한 규모의 프로젝트를 실무책임자로 진행하였습니다. 유리트리트 펜션(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 가까운 교회(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분당 단독주택, 판교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규모의 건축물을 실무책임자로 진행하였고, 현재 페이퍼비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의 파트너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media
2012 건축가 배상범이 들려주는 번뜩이는 창의성 만들기   I   GS칼텍스 사보 칼럼
2010 '건축에 묻고 건축에 말하다'   I   도서출판 대가
2004 서울건축학교 목포 워크샵
2003 서울건축학교 새만금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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