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
페이퍼비 아키텍츠는  
일상에서 느껴지는 소소한 경험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유행을 따라가는 형태가 ‘멋진’ 건축보다는 
공간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잘된’ 건축을 만들고자 합니다. 

큰 것 보다는 작은 것을
새로운 것보다는 오래된 것에 관심을 갖고,
복잡함보다는 단순함을
화려함보다는 세련됨을
원색적이지 않지만 인상적임을 추구합니다


naming
'PAPER' 
역사는 PAPER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문학이나 사상, 수학과 과학, 예술은 물론 
건축도 PAPER에 의해 비로소 발현되었습니다.
PAPER는 문명을 가능케 한 중요한 소도구입니다.
이러한 PAPER의 가치는 '비어 있음'에서 시작합니다.
온갖 것을 받아들여 중첩시키고 걸러내어 새로운 가능성으로 다가서게 합니다.
이는 '비어 있음'에 가능한 일입니다.

'B'
B는 build의 약자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건축은 
가치관을 앞세우기 보다 건축되어져야 할 것의 근원을 살피고,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숙고하는 것으로
설계 단계부터 지어짐을 고려하여 
차분한 감성으로 고민하고, 접근합니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에 제대로 관여하겠다는 의지를 
함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이름을 고민하면서
설계를 시작하는 비어있는 바탕인 'PAPER'와 지어짐을 의미하는 'B'의 조합으로
PAPER.B architects 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people
배 상 범   I  대표, 소장
대한민국건축사,저자
대한건축학회 정회원


시건축에서 다양한 종류와 스케일의 건축을 실무책임자로 경험하였고, 창조공간에서 소규모의 주거,근린생활시설의 건축을 총괄책임자로 경험하였습니다. 이태원 단독주택, 양평 전원주택, 판교 타운하우스, 마포 상가주택 등 다양한 규모의 주거시설과 논현동, 청담동, 한남동, 문래동, 이태원동 등 도심지에 업무 및 근린생활시설을 설계하였고, 직접적인 경험이 설계와 감리에만 국한되는 것에 아쉬워하다 시공에 대한 호기심과 갈증을 이기지못해 1년여간 현장에 머물며, 직접 설계한 건축물을 시공하기도 했습니다. 2010년에는 저서 '건축에 묻고 건축에말하다'를 출간하였고, 2019년부터 페이퍼비 아키텍츠(paper.B) 건축사사무소를 설립하였고, 프로젝트의 기획, 건축설계, 인테리어설계, 리모델링설계, 시공과정의 전 영역을 통합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 선 경    I   파트너, 이사​​​​​​​
media
2012 건축가 배상범이 들려주는 번뜩이는 창의성 만들기   I   GS칼텍스 사보 칼럼
2010 젊은 건축가 배상범의 '건축에 묻고 건축에 말하다'   I   도서출판 대가
2004 서울건축학교 목포 워크샵
2003 서울건축학교 새만금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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